신약/갈라디아서 14

갈라디아서 6 : 11~18

거짓 교사들이 자랑하려 한 것은 무엇이었나요?자신의 행위를 자랑하였음. 육체를 자랑거리로 삼은 자들.할례로 구원 유무를 판별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이시 세상에 자신에 대하여, 그리소 자신은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고백함.이미 세상에 대해 죽은 자에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그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일상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보다 내가 더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이미 세상에 대해 죽은 자에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그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나는 육체의 옛 본성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지는 못한다. 아마 인간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지금이라도 예수 믿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한 하루이다. 죽기 직전에 믿어서 천국가..

갈라디아서 6 : 1~10

갈라디아서 6 : 1~10‘그리스도의 법’은 무엇이며 어떻게 성취되나요? 그리스도의 법 = 사랑의 법(계명) 서로 짐을 져 줄 때 그리스도의 법이 성취된다.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서로’라는 단어에 담긴 ‘상호성’이 중요하다.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으로 종노릇해야 하고, 서로가 서로의 짐을 져 주어야 한다. 서로 돌보는 섬김에는 죄지은 형제자매를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는 일도 포함된다(1절). 성도는 자기 자랑을 버리고 이웃의 연약함을 돌보는 사랑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롬 13:10).공동체 안에서 어려움당한 지체를 위해 내가 사랑으로 함께 져야 하는 짐은 무엇인가요? 인간은 악하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내가 사랑으로 함께 짐을..

갈라디아서 5 : 13~26

바울이 말하는 자유는 어떤 자유인가요?자유 =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는 자유 믿음 =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자유 = 진리에 대한 순종을 동반내가 지나친 경쟁심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겸손히 순종할 일은 무엇인가요?공통적인 부분 비교하지 않기,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성공을 추구하기, 섬김을 순종하기신앙적인 부분 율법주의, 우상숭배 회개하기. 은혜를 비교하지 말자. 남의 사역을 부러워하지말자.세상적인 부분 아는 척 하지 않기, 남의 말 끊지 않기, 경청하기‘육체의 일(행위)’과 ‘성령의 열매’ 목록에 나타나는 특징은 무엇인가요?0육체의 일 = 육체의 정욕 + 타인과의 관계 성령의 열매 = 한 개인의 품성,내면적 성향 + 타인과의 관계성령의 열매는 주님 주신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않고 성령을 따라 ..

갈라디아서 5 : 1~12

갈라디아서 5 : 1~12https://www.youtube.com/watch?v=rco1vI3Gr4c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란 어떤 자유인가요?예수 그리스도라는 참 자유를 우리에게 주셨다.참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하지만, 그 자유는 "방종"이 아니다.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라고 권면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나의 행위는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 암은 것이다.내 의지로 선을 행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실천적인 믿음,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 된다.그 자유를 가지고 이웃으로 사랑을 돌보고 섬겨야 한다.‘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도록 내가 시도할 것은 무엇인가요?거룩함. 거룩함은 구별된다는 것이다. 세상과 구별되어야한다. 오직 예수 붙들고 나아가면 세상이 서..

갈라디아서 4 : 21~31

바울이 아브라함의 두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을 비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율법을 의지하는 삶은 결국 종살이가 된다.이삭은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믿음으로 태어난 자녀이스마엘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낳은 자녀임인간적인 방법으로 취한 것은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끝까지 신뢰할 하나님 약속은 무엇인가요?하나님의 사랑, 영생,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 구원, 인도하심, 지혜를 주심, 힘과 위로, 선하심, 인자하심.나는 죄인입니다.내 힘으로 영생을 얻는다 한들 예수님이 없다면 나는 아마 가장 이기적인 방식으로 살 것 같습니다.두뇌를 훈련하고 능력을 키우고 남들보다 우월하고자 세월을 낭비할 것입니다.예수님이 없다면 모든 갈망 채우지 못하고 영생을 저주하..

갈라디아서 4 : 12~20

거짓 교사들이 오기 전까지 바울과 갈라디아 성도들의 관계는 어떠했나요?눈이라도 빼서 줄 정도로 바울을 환대함하지만 거짓교사들이 바울과 성도를 이간하여 거짓교사들을 섬기고 추앙하게 이간질함 결국 바울과 성도들의 사이가 요원해짐사역자를 존중하고 환대하는 일은 내 신앙에 어떤 유익을 주나요?하나님의 종들인 사역자를 존중하고 환대할 수록 나는 더욱 예수님의 의로우심을 느낄 수 있다.그들은 하나님의 말을 지키면서 살아낼 것이고 공의와 사랑의 길을 가게하며 가르쳐주고 영적 성장을 도와주실 것이다.세상은 분리를 원하고 서로 떨어지기를 원하고 연합하기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마귀의 속성이기 때문이다.맨날 통합 연합 어쩌구 하지만 결코 통합하고 연합 될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만이 진정한 통합을 이루실 수..

갈라디아서 4 : 1~11

종과 아들 4:1~7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신분은 어떻게 변화되었나요?아버지의 모든 재산은 아들이 상속합니다그러나 아들이 어릴 때는 후견인이나 청지기의 관리를 받습니다바울은 이를 통해 하나님 백성과 율법의 관계를 연결시킵니다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우리는 ‘이 세상의 초등 학문’ 곧 율법 아래에 있었습니다(3절; 3:25)때가 되자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율법 아래에 있던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4~5절)또한 아들의 영 곧 성령을 우리 마음에 보내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6절)우리는 종이 아닌 아들의 신분으로 참자유와 권세를 누립니다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우리에게 아낌없이 내어 주신 하나님은,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분입니다(7절; 롬 8..

갈라디아서 3 : 19~29

율법의 기능 3:19~25바울은 율법의 기능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나요?율법으로 난 의를 폄하하는 듯한 바울의 논증에 “그렇다면 율법은 폐기되어야 하는가?”라고 반문.이에 바울은 율법의 바른 이해를 제시.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 더해진 것(19절; 롬 3:20).율법 자체는 하나님 약속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거룩하고 선하다.(21절; 롬 7:12).그러나 사람은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오기 전까지 사람들은 율법의 저주 아래 갇히게 되었다.(23절; 3:13).율법 아래에 갇힌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자신들을 율법의 저주로부터 풀어 주실 예수님을 기다리게 되었다.그런 의미에서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 교사’(개인 교사)와도 같다.바른 ..

갈라디아서 3 : 10~18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심 3:10~14사람이 의롭게 되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율법을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 길이고(12절; 레 18:5), 다른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길입니다(11절). 첫 번째 길은 율법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항상 완벽하게 행할 수 없기에 사실상 불가능합니다(10~11절). 바울은 이를 ‘율법의 저주’라고 합니다(13절; 신 27:26).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 대신 율법의 저주를 받으시고 우리를 속량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십자가 대속의 공로에 힘입어 의롭다 여김을 받고,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하박국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게 됩니다(합 2:4). 행위에 의지하면 여전히 율법의 저주 아래에 있지만, 믿..

갈라디아서 3 : 1~9

책망받는 성도들 3:1~5성도에게 인생길은 믿음의 경주입니다. 바울은 ‘어리석다’는 말을 두 번 반복하며 갈라디아 성도들을 책망합니다(1, 3절).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 하나님 자녀가 되었건만, 그들이 거짓 교사들에게 현혹되어 율법의 행위를 통한 의를 추구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여정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나 육체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에 대해서는 죽고 자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갈라디아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밝히 알고도 율법에 의지하는 삶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믿음을 떠나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은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바울이 갈라디아 성도들을 향해 어리석다고 책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믿음으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