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162

요한복음 21 : 15~25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신 이유는 무엇인가 요?치유를 해야 사명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임인간이 멍이들고 마음에 상처가 있으면 살아 갈 수가 없음본인 스스로가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예수님을 따를 수 있음그래서 먼저 내 죄를 뉘우치고 회개를 해야 회복이 일어나고 예수님이 임재하시는 경험을 함그래서 우리는 회개해야함나의 마음을 치유하신 주님이 내게 맡기신 사명은 무엇인가요?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라서로 사랑하라베드로가 요한의 미래에 대해 묻자 예수님은 어떻게 답변하셨나요?네게 무슨 상관이냐나는 다 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사명에 충성하나요?다른 사람들은 네게 아무 상관이없다.그러므로 미워할 필요도 없고증오할 필요도 없다.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다만 서로 죄인이므로 용서하고 ..

신약/요한복음 2025.03.15

요한복음 21 : 1~14

예수님 말씀을 따른 기적 21:1~7예수님이 부활하셨지만, 제자들은 아직 삶의 방향을 찾지 못했습니다. 베드로와 도마를 포함해 일곱 명이 디베랴(갈릴리) 호수로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그들은 밤새도록 아무것도 잡지 못합니다. 동이 틀 무렵 예수님이 오셔서 제자들에게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6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처음 부르시던 때의 상황과 유사합니다(눅 5:3~6). 그들이 그 말씀에 순종해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을 끌어 올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고기가 잡힙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제자(요한)가 부활의 주님을 알아봅니다.예수님은 수고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희망의 말씀을 주시고, 풍성한 결실을 주시며, 그들을 믿음과 헌신의 삶으로 이끄십니다.예수님이 디베..

신약/요한복음 2025.03.14

요한복음 20 : 24~31

도마의 신앙 고백 20:24~29예수님의 부활은 신비롭지만 역사적 사실입니다(고전 15:3~8).예수님이 나타나셨을 때 그 자리에 없었던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합니다.8일 후 예수님이 다시 찾아오십니다.예수님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26절)라고 선포하시며, 여전히 염려하고 두려워하는 제자들을 위로하십니다.도마를 향해서는 부활의 몸을 직접 만져 확인하게 하십니다.그리고 “믿는 자가 되라.”, “보지 않고도 믿는 자가 복되다.”라는 신앙의 원리를 교훈하십니다(27, 29절).예수님 자신이 부활할 것을 미리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14:19; 16:16~20).도마는 부활의 주님 앞에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라는 신앙 고백을 합니다(28절).말씀을 그대로 믿는 자는 복됩니다.부활 ..

신약/요한복음 2025.03.13

요한복음 20 : 11~23

부활의 주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 20:11~18주님은 그분을 찾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제자들은 돌아갔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끝까지 주님 무덤에 남아 있습니다.울며 시신을 찾는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나타나 위로하십니다.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오인한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마리아야”라고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예수님이 마리아에게 “나를 붙들지 말라”(17절)라고 말씀하신 것은 이전처럼 그분을 의지하려 하지 말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은 곧 승천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기 때문입니다(16:7).예수님은 제자들을 ‘내 형제들’이라 부르시며 그들에게 마리아를 보내십니다.부활의 주님을 만난 마리아는 부활의 첫 증인이 됩니다.부활의 주님을 알아본 막달라 마리아의 심경은 어떠했을까요?막달라 마리아가 부활하신 ..

신약/요한복음 2025.03.12

요한복음 20 : 1~10

막달라 마리아와 빈 무덤 20:1~2막달라 마리아는 일곱 귀신 들렸다가 치유받은 후 자신의 소유로 예수님을 섬겼습니다(눅 8:1~3).그녀는 아직 어두울 때에(새벽 3~6시 사이) 무덤을 찾아갑니다(1절).예수님 시신에 향품을 바르기 위함입니다(막 16:1).예수님을 향한 여인들의 사랑이 십자가 죽음 이후에도 한결같이 이어집니다.무덤의 돌이 옮겨져 있고 예수님 시신이 보이지 않자, 그녀는 제자들에게 달려가 그 사실을 알립니다.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요 핵심입니다.무덤이 비어 있기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셨기에 무덤이 비어 있는 것입니다.막달라 마리아가 ‘아직 어두울 때에’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까요?막달라 마리아가 ‘아직 어두울 때에’ 예수님의 무덤을 ..

신약/요한복음 2025.03.11

요한복음 19 : 31~42

성경을 성취한 일들 19:31~37율법은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 두는 것을 금합니다(신 21:22~23).게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다음 날은 안식일과 유월절이 겹치는 ‘큰 날’입니다.종교 지도자들은 빌라도에게 십자가에 달린 자들이 빨리 죽도록 다리를 꺾고 시체를 치워 달라고 요청합니다.군인들이 예수님 좌우편 사람들의 다리를 꺾습니다.예수님은 이미 죽었다고 판단해 다리를 꺾지 않습니다.이는 유월절 어린양의 뼈를 꺾지 말라는 말씀을 이룬 것입니다(출 12:46).한 군인이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니 피와 물이 나옵니다.이 일도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라는 말씀을 이룬 것입니다(슥 12:10).이 증언이 진실한 이유는 직접 본 자(요한)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35절).예수님의 다리가 ..

신약/요한복음 2025.03.10

요한복음 19 : 23~30

십자가 고통 속에서도 예수님이 어머니를 위해 행하신 일은 무엇인가요?새로운 사랑의 가족 공동체를 만듬내 가 특별한 관심으로 돌보아야 할 영적 가족은 누구인가요?가족 교회의 지체들특별한 관심으로 돌보아야할 것이다.사명을 완수하신 예수님은 마지막에 무엇이라고 고백하셨나요?다 이루었다.생애 마지 막에 내가 남기고 싶은 고백은 무엇인가요?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1)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2)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3)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

신약/요한복음 2025.03.09

요한복음 19 : 14~22

대제사장들이 가이사에 대한 충성을 빌라도에게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가 요?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하기 위함내 주변에서 바른 판단을 흔드는 요소가 있다면 무엇인가요?핵심적 요소를 말하자면 죄악이 나의 바른 판단을 막게한다.특히, 타인의 죄에도 넘어지곤 하는데,타인의 죄는 극도의 이기심과 복수심응 불러 일으킨다.판단을 흐리게한다.내 죄보다 타인의 죄가 더 큰 쓰라림을 초래하므로 내가 남에게는 결코 내 죄로 인해서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겠다.또한 타인의 죄는 그들의 죄인 것, 회개를 촉구하고 기도하고. 나는 내 신앙이나 잘 지키자.잘 하지도 못하면서 남 챙기면 가랑이 찢어진다.오직 성령님께서 내 대신 행하셔야 가능한 것이다.내려놓고 주님을 찬양합시다.예수님이 혐오스러운 십자가 형벌을 오롯이 감당하신 이..

신약/요한복음 2025.03.09

요한복음 19 : 1~13

희롱당하시는 예수님 19:1~5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사 53:5).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은 채찍질과 희롱을 당하십니다.군인들은 예수님 머리에 가시나무 관을 씌우고 자색 옷을 입혀 왕의 모습으로 꾸밉니다.그러고는 예수님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3절)라고 외치며 손으로 때립니다.빌라도는 채찍질로 만신창이가 된 예수님을 무리에게 보이며 “보라 이 사람이로다”(5절)라고 말합니다.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이렇게 연약하다는 것입니다.우리의 치유와 구원은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하나님 아들이 우리를 대신해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를 지신 결과입니다.예수님은 로마 군인들로부터 어떤 수모를 겪으셨나요?채찍질당하심📖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

신약/요한복음 2025.03.07

요한복음 18 : 28~40

빌라도의 심문, 예수님의 답변 18:28~37본디오 빌라도는 예수님 당시 유대 지역을 통치하던 로마 총독입니다.그는 가이사랴에 거주했지만, 유대의 주요 명절에는 폭동이나 반란에 대비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머물렀습니다.종교 지도자들이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끌고 와서 ‘행악자’로 고발합니다(30절).그들은 예수님을 로마법에 따라 십자가형으로 죽이려 한 것입니다.고발하는 유대인들은 이방인과 접촉하면 부정해져서 유월절 음식을 먹을 수 없기에 관정 안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네가 유대인의 왕이냐”(33절)라는 빌라도의 물음에 예수님은 왕임을 밝히십니다(37절).그러나 그분의 나라(왕권)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은 영원한 진리의 나라를 다스리시는 왕입니다.진리에 속한 자는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받고 구..

신약/요한복음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