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없어서 혼자 한다는 신입분들 글이나 진로문제 글들을 읽다보니 저 신입때 만났던 사수분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진짜 힘들었지만 신입분들이 스스로 공부할 때 참고하면 좋겠다 싶어서 써봅니다. 입사 첫주에 다짜고짜 스트럿츠로 로그인되는 게시판 만들어 학원에서 배운거라 여차저차 만들었더니 둘째 주에 스프링 대충 교육시켜주고 디비테이블 긁어서 리스트로 뿌려주는 스프링소스 던져주고 스프링 으로 바꿔 바꾸고 나니 셋째 주에는 AJAX이용해서 DB에서 가져와서 동적으로 변하는 셀렉트박스 대분류,중분류,소분류 만들어. 넷째주에는 제이쿼리로 바꾸고 데이터 형식도 JSON으로 바꿔. 5주차되니까 마이플랫폼 가져와서 교육자료 던저주고는 리스트 2개뿌리고 각 리스트 데이터끼리 교환가능하해. 사실 마이플랫폼은 그때 이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