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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가 술을 못 먹는 이유
-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한다
- 예수님은 우리에게 깨어 있고 근신하라고 가르치셨다.
- 마태복음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 술을 마시면 마음이 흐트러지고, 영적으로 둔감해지며 시험에 쉽게 빠질 수 있다.
- 성경에서 술 취하지 말라고 명확하게 경고한다
- 에베소서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 예수님의 제자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하며, 술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
- 예수님은 거룩하라고 명령하셨다
- 베드로전서 1:15-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 술은 사람을 흐트러지게 만들고 거룩한 삶을 방해한다.
- 제자의 삶은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 마태복음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제자의 삶은 복음의 증거가 되어야 한다. 술로 인해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면 복음의 빛이 가려진다.
- 술은 유혹과 죄를 불러온다
- 잠언 20:1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 술에 취하면 유혹에 쉽게 빠지고, 판단력이 흐려져 죄를 짓게 된다.
- 내 몸은 성령의 전(殿)이다
- 고린도전서 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예수님의 제자는 자신의 몸을 정결하게 지켜야 하며, 술로 인해 성령님을 근심하게 해서는 안 된다.
- 예수님의 제자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세상 사람들은 술을 즐기지만, 제자는 세상을 본받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 술은 아무런 유익을 주지 않는다
- 고린도전서 10: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라."
- 술은 몸과 정신을 해치고, 관계를 깨뜨리며, 영적으로도 무기력하게 만든다.
- 예수님께서 나의 기쁨의 근원이시다
- 세상 사람들은 술을 통해 기쁨을 찾지만,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 안에서 참된 기쁨을 찾는다.
-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 나는 술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해 기쁠 수 있다.
- 술이 아닌 성령 충만함을 추구해야 한다
- 갈라디아서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 성령 충만한 사람은 절제할 줄 알며, 세상의 술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만족한다.
결론
예수님의 제자는 술을 마실 필요가 없고, 마셔서도 안 된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세상의 방식이 아닌, 거룩한 삶으로 부르셨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세상의 기쁨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 참된 기쁨을 누리며 살아간다.
나는 술을 못 먹는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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