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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Smoking 21

비흡연자

담배 피우고 싶다 → 왜 피고 싶은가? → 담배를 안피니까, → 왜 안피우는가? → 나는 비 흡연자이기 때문 → 왜 비흡연자인가? → (생각 안남) → 담배를 끊고 싶었기 때문에 → 왜 끊고 싶은가? → 시간 낭비, 돈 낭비, 건강 낭비 → 그래도 피고 싶은가? → (Nope) → 담배 피우고 싶다 → (Infinite Roof)술 먹고 싶다 → 왜 먹고 싶은가? → 술을 안먹으니까 → 왜 안 먹는가? → 나는 비 음주자 때문 → 왜 비음주자인가? →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이다. → 술을 끊고 싶었기 때문에 → 왜 끊고 싶은가? → 시간 낭비, 돈 낭비, 건강 낭비 → 그래도 먹고 싶은가? → (Nope) → 술 먹고 싶다 → (Infinite Roof)

non-Smoking 2025.08.22

금연 느낀점 업데이트

지난 잠 오지 않는 밤, 나는 또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자면서 또 곰곰이 생각해보았다.아 잠이 안 온다.담배 한대 피우고 자야 잠이 오려 나.왜 나는 담배를 끊고 싶은데, 끊지 못하는 것일까.알렌카 (서적 : 알렌카의 Stop Smoking! )씨가 말하기를 지금 내가 담배를 피우고 있지 않으면 비 흡연자라고 했는데,왜 나는 지금 또 담배가 피고 싶은 것일까.이럴 땐 담배를 왜 피워야 하는 지 생각하라고 했지,왜 담배를 피워야 하는가...이유가 없다..난 지금 피우고 있지 않으니 비 흡연자인데.왜 한 개비의 담배가 또 생각이 날까.단 한 개비의 담배를 피우면 또 흡연자가 되고,단 한 개비의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나는 비 흡연자다.지금 비 흡연자라 인지하고 있는 이 순간도 나는 비 흡연자이다.글을 쓰..

non-Smoking 2025.08.22

또 새로운 방법 (급느낀점)

알렌 카의 Stop Smoking과 브런치의 등등 많은 금연법을 시도해봤으나,백전필패 모두 실패해버리는 결과가 나왔다.Stop Smoking 에서 방법이 씨 알도 먹히지 않게 되고마지막 한 개피 피려고 책을 읽게 되는 대 참사가 일어나게 되었다.그러면서 또, 담배를 한 개피 피우고나면 '아.. 담배 끊고 싶다..' 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계속해서 담배를 끊는 방법을 찾아보던 중.그냥 잠시 참는 금연법 (https://brunch.co.kr/@chulwooj/9) 을 보았는데, 이 방법이 되게 좋은 것 같다.끊는 게 아니라 잠시 참는다!브런치 게시글에서는 이렇게 말한다."담배를 끊는 것이 아니고, 참는 거야~ 나중에 피지 머..""그냥 잠시 참 구 있어요.."하.. 너무 귀엽지 않은가?"또..

non-Smoking 2025.08.22

금연 금단현상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금단현상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본 장에서는 담배를 '쉽게 끊는 방법' 에 대해 설명하기로 한다. 나의 지시에 착실하게 따르면 금연은 쉬울 것이고, 잘 되면즐겁다는 기분까지도 느낄 수 있다. 단, 머리카락을 갈색으로물들이려고 마음먹은 빨간머리 소녀도 머리 염색제의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염색을 하면 원하지 않는 거무칙칙한 머리 색깔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금연은 맥빠질 정도로 정말 간단하다. 다음의 두 가지 지시에 따르기만 하면.첫째, 이제 두 번 다시 피우지 않겠다고 결심한다.둘째, 담배를 못 피우게 되었다고 섭섭해하지 않는다. 금연했다는 사실에 기뻐하라.'이 두 가지만 지키면 금연할 수 있다고? 그렇다면 이 다음페이지부터는 읽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 '왜 처음부터 바로이렇게 말..

non-Smoking 2025.08.22

금연이 쉬운사람과 어려운사람

금연이 쉬운사람과 어려운사람금연이 쉬운 사람들은 금연할까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담배 다른사람 줘버리고,마치 이전부터 담배를 피운적이 없는듯이 그냥 안핍니다.한달정도는 약간의 금단 증상이 찾아오지만, 사람이 못참을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안핍니다.이게 3달정도면 저같은경우에말입니다. 몸안에 니코틴성분이 다빠진듯한 느낌이 들고 담배생각자체가 사라집니다.내가 담배를 끊었다가 다시 피운 동기도 담배가 너무 피구싶어 죽겠다. 뭐 이런게 아니고,사람들이랑 담배탐에 같이 놀려고 다시 한 1년 피우다가가래끓는게 싫어서 다시 그냥 안핍니다.그게 10년이 다되가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얼마나 됐는지 그냥 안피는거라.이게 비우기의 문제같아요. 제생각에는잘비우는 사람은 쉽고, 못비우는사람에게는 너무나도 힘든일이고,몸이 니코틴..

non-Smoking 2025.08.22

금연에 실패하는 두 가지 이유

금연에 실패하는 두 가지 이유금연에 실패하는 데에는 주로 두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는 주위의 흡연자들로부터의 영향이다.금연을 하고 있는 당신의 마음이 약하게 변했을 때나 사교적인 자리에서 누군가가 담배에 불을 붙일 때, 당신이 취할 수 있는 대처법에 관해 나는 이미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설명했다. 당신은 담배의 사슬을 끊어버렸다는 사실을 기뻐하기만 하면 된다. 피우고 있는 사람은 속으로 당신을 부러워할 것임에틀림없고, 정작 동정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담배를 잊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다가 결국 허겁지겁 꺼내 피우는 그들 자신인 것이다.실패하는 둘째 이유는 '오늘은 불쾌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이다.담배를 피우든 피우지 않든,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좋은 날혹은 나쁜 날이라고 생각되는 날이 있기..

non-Smoking 2025.08.22

금연을 즐기자

금연을 즐기자금연을 하면 3주 정도는 니코틴의 금단현상을 느끼지만, 그3주가 지난 뒤에는 멋진 일들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은 지금 비참한 병을 극복하려 하고 있다 '성공해서 많은 보너스를 받으리라.' 이렇게 생각하면 금단현상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금연은 기쁨으로 바꿔질 것이다.금연 프로세스 전체를 흥미진진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니코틴 귀신은 뱃속에 기생하는 촌충과 같은 것이라고 가정하자. 그 촌충에게는 3주 동안 먹이를 주지 말아 굶어 죽도록해야 한다. 그러면 촌충은 살아 남기 위해 담배에 불을 붙이도록 당신을 속일 것이다.때로는 당신이 비참한 기분에 휩싸이도록 조작할 것이다. 그리고 때마침 당신은 방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누군가에게서담배를 권유받을 때, 당신은 자신이 금..

non-Smoking 2025.08.22

금연 도대체 흡연자가 왜 부러운가?

도대체 흡연자가 왜 부러운가?나는 이제는 결코 담배가 그립지 않다! 저 니코틴 귀신이 죽어버리고 몸이 니코틴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게 되면 세뇌되어있던 당신의 뇌는 정화된다. 아니, 인스톨(세뇌)되어 있던 담배에 관한 과거의 정보를 이제 금연하겠다는 당신의 단호한 결심을 통해 말끔히 제거하고 리셋(재세뇌)하면서 금연 상태를 즐기겠다는 기대로 재부팅하면, 그 과정에서 니코틴을 요구하도록부추기던 작은 악마 바이러스는 죽게 되고 당신의 몸은 더 이상 니코틴을 필요로하지 않게 된다. 오래된 낡은 명령어들(세뇌)이 말끔히 지워지고 담배에 대한 새로운 의식이 지배하게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나 긴장을 자연스럽게 제거할 수 있는 기량을 몸과 마음이 함께 갖추게 되므로,당신은인생을 100%즐길 수 있게 된다..

non-Smoking 2025.08.22

되돌릴 수 없는 '딱 한 개비'의 유혹

되돌릴 수 없는 '딱 한 개비'의 유혹"딱 한 개비 정도는....." 이것도 당신의 마음으로부터 거둬치워야만 할 달콤한 유혹의 속삭임이다. 당신이 원래 흡연을시작한 계기도 바로 이 단 한 개비 에서부터가 아니었던가?곤란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라든가, 특별한 경우이기 때문이라고 둘러대며 피우는 바로 이 한 개비가 당신의 금연을실패로 이끄는 길잡이가 된다. 가까스로 의존증에서 벗어난 사람도 이 단 한 개비 때문에 그 지긋지긋한 올가미로 다시 빠져버리는 것이다.'이제 나에겐 담배가 필요 없겠지' 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한 대 피워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담배가 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그것으로 그만이지, 왜 다시 물고 피워 확인하는 수고까지하려 하는가? '담배를 피워 내가 금연자임을 확인해 보겠다' 는마음 자체..

non-Smoking 2025.08.22

금연 '비흡연자' - 피우지 않는 사람

그러나 '비흡연자' 라는 의미는 담배를 피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다. 피우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피우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담배를 피워야만 얻을 수 있는 그런 즐거움 따위는 애당초 필요가 없다 인간은 원래 의도적으로 스스로의 몸에 독극물을 집어넣도록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게다가 피우지 않는사람이 평생 유지하고 있는 평정, 자신감, 안정감을 흡연자는흡연 중에 얻고 있다고 착각할지 모르지만, 담배를 피우고 난후에는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참으로 가엾은 일이 아닌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은 성당에서 딴 생각을 하는 일도없이 인생을 언제라도 즐길 수 있다. 비흡연자는 이와 같은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들도 비록 사회에 세뇌되어 있기는 하지만 담배가 맛있는 것이라고는절대 생각하지 않으며 담배..

non-Smoking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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